2017 | 태일 | 박정원 | 소극장 천공의 성








왜 가장 청순하고 때묻지 않은 어린 아이들이

때묻고 부한 자의 거름이 되어야 합니까?



음악극 <태일> 中







사진/미러볼보이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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